삼시세끼 찍는 사람들 – 소셜 다이어트

 

“밥 먹는 걸 왜 찍어?”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출처: Tefal Blog

 

식당에서 밥을 먹기 전 꼭 사진을 찍는 사람이 있다. 심지어는 집밥이나 한입 먹는간식 사진까지도 찍는다.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일기’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이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일기를 제안하지만 이들의 다이어트가 조금 특별한 것은 이것을 SNS로 공유하는 ‘소셜 다이어트’라는 점이다. SNS가 단순한 일상 공유뿐만 아니라 건강한 다이어트와 라이프스타일 확산의 장으로 변화하는 현상을 살펴본다.

쓰기만 해도 살빠지는
‘식사일기’

사진출처: Pixabay

 

식사일기란 말 그대로 내가 먹는 모든 것을 기록하는 것이다. 식사일기에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은 기본적으로 먹는 시간, 음식의 종류, 양, 그리고 포만감이다. 식사일기는 1)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섭취하는 군것질을 방지, 2) 과식, 폭식, 야식 등 좋지 않은 식습관을 언제 보이는지 발견하고 개선, 3)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한다는 귀찮음에 음식 섭취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아래 링크에서 식사일기를 작성하는 예시를 확인해보자.

> 식사일기 작성법 보러가기

요즘의 식사일기
‘소셜 다이어트’

사진출처 Pixabay

 

소셜 다이어트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의 다이어트 계획을 공개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20~30대 층에서 유행하고 있는 방식으로, 다이어트 시작과 포기를 반복했던 이들에게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소셜 다이어트를 실천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매일 자신이 먹은 음식을 SNS에 올리는 것. 다이어터들은 SNS상에서 서로 댓글을 주고받으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지는 효과는 물론 새로운 다이어트 제품, 레시피, 운동 팁 등 구체적인 다이어트 정보를 교환하기도 한다.

> EBS 소셜다이어트 프로젝트 보러가기

다이어트를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소셜다이어트를 통해 다이어트 그 이상의 가치를 얻는 사람들이 있다. 팔로워들의 응원과 공감이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작용하여 건강한 식습관은 물론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까지 변화하게 된 것. 이들은 성분과 영양이 우수한 새로운 식재료(귀리음료 오틀리, 통곡물 크래커 핀크리스프, 칼레스, 낫또, 비트, 케일 등)를 접하는데 적극적이고 건강한 식품들을 더 맛있고 재미있게 먹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SNS를 통해 공유하며 스스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거듭나고 있다. 실제로 #핀크리스프 를 활용한 “통밀씬피자”, 대구알 스프레드 #칼레스 를 활용한 “아보카도 낫또비빔밥”, #악사뮤즐리 를 활용한 “뮤즐리 큐브” 등 다양한 레시피들이 소셜 다이어터들을 통해 탄생했다. 스칸딕프라자에서는 건강함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널리 알리고자 <스칸딕테이블> 이라는 이름으로 이러한 고객들의 후기를 공유하고 있다.

Previous

Next

코멘트 제출

고객센터

02-856-8700

고객센터 운영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주말/공휴일 휴무)
점심 12시 - 1시

상호명 : (주)스칸딕프라자 / 대표이사 : 최종훈 / 사업자등록번호 : 107-87-65552 사업자정보확인 / 통신판매번호 : 2014-서울구로-0702 /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0길 28 마리오타워 1307호
전화번호 : 02-856-8700 / FAX번호 : 02-856-1771 / 문의메일 : info@scandicplaza.com / 개인정보 관리 및 책임자 : 김혜정 / 호스팅사업자 : (주)카페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