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라이프 스타일, 한강 친환경 에너지 페스티벌

“플라스틱”

쉽고 편히 쓸 수 있는 플라스틱
하지만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으로 지구는 크게 병들었습니다.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고민
영국에서는 2018년 3월, 친환경라이프 운동 “플라스틱 어택”을 시작했습니다.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진정한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자 하는 전세계적인 소비자 운동이죠.

우리나라에서도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커피숍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많은 소비자들이 머그컵이나 텀블러를 애용하고 있어요.

플라스틱 사용이 왜 지구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까요?
먼저, 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습니다.
분해되지 않은 플라스틱은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 생태계를 해칩니다.
플라스틱을 만들도 태울 때 발생되는 탄소는 지구온난화에 큰 영향을 끼치는데요.
유난히도 더웠던 이번 여름, 플라스틱 때문은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2018년 8월 17일~19일 서울 뚝섬유원지 자벌레 공원에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한강 친환경 에너지 페스티벌이 개최되었습니다.
귀리음료 오틀리도 함께 참여한 의미있는 자리였는데요.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과 오틀리,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우유 즐겨 드시나요?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 기르는 젖소, 지구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이미 세계 경작지의 33%는 가축을 위한 사료 재배에 소비되고 있으며,
많은 양의 물 또한 과도하게 소비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10년 안에 지구 절반 인구가 물부족 문제에 직면하게 될거에요.

가축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도 만만치 않습니다.
온실가스의 14%는 가축에서 배출됩니다.
14%라는 수치는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승용차, 비행기 등 모든 운송수단을 합친 수치와 비슷하죠.

귀리음료 오틀리를 섭취한다면
우유 섭취 대비 온실가스 배출 -69% 절감, 토지이용률 -79% 절감, 에너지 이용률을 -60%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오틀리를 섭취하는 것만으로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죠.
유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채식주의자 비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한강 친환경 에너지 페스티벌에 참여한 귀리음료 오틀리
텀블러를 소지한 분들께 카페크리미, 오리지널, 초코, 오렌지 망고 총 4가지 맛을 아낌없이 담아드렸습니다.

귀리음료 오틀리를 드시면서 쉽고 맛있게 친환경 에너지 절약에 함께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이었어요.
다행히 많은 분들이 오틀리를 맛있게 드셔서 뿌듯했답니다 🙂

친환경,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은 커피전문점에서도 활발합니다.
친환경 소재 빨대를 도입하거나 고객에게 개인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고 있죠.

비록, 작은 변화이지만 이러한 변화를 발판으로
커피 라떼에 들어가는 우유대신 귀리음료 오틀리로 만든 #오트라떼
육류소비 자제, 업사이클링 제품 사용 등
환경을 보호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실천한다면 지구는 좀 더 건강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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