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의 굴레에서 FREE 하라

 

식품 판매를 위한 법적기한_유통기한

사진출처: Google

 

우리나라의 식품관리 시스템은 유통기한에 집중되어 있다. 이는 현재 여러가지 경제적, 환경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데, 유통기한에 관련된 문제는 푸드업계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문제인식과 노력 또한 필요한 상황이다. ‘유통기한’의 굴레에서 벗어나보자.

먹을 수 있는 기한

vs 팔 수 있는 기한

유통기한 관리어플, BEEP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을 수 있는 식품이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있다. 자원 낭비를 초래하고 음식쓰레기가 늘어가는 문제를 줄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식품 유통기한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제품 내 유통기한과 별도로 제품을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소비기한’ 표기를 권장하고 있다(2012.07) 이와 더불어 식품을 구매한 후 제 때 음식을 섭취하여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개인의 주의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집에서 버려지는 식품이 없도록 유통기한관리 어플 ‘BEEP’ 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

> BEEP으로 우리집 식품 유통기한관리 시작하기

쓰레기통에 몸을 던져

사진출처: Wikimedia Commons

 

유럽 여러나라에서는 여전히 유통기한이 남아있고 멀쩡한 상태의 상품들이 끊임없는 생산의 굴레속에서 버려지고 소비되지 못하는 것을 비판하려는 의도로 ‘덤스터 다이빙’이 행해지고 있다. 덤스터 다이빙은 커다란 쓰레기통을 뜻하는 덤스터 (dumpster)와 그 속에서 여전히 사용 가능한 폐기물을 찾아내는 행위를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다이빙 (diving)의 합성어이다. 얼마나 많은 음식들이 버려지고 있는지, 내 소비행태와 현재 유통 및 생산 구조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다. 버려진 음식들의 부활을 확인해보자.

>스웨덴 유학생의 덤스터다이빙 체험기

FOOD FOR FREE

스칸딕프라자는 제품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FOOD FOR FREE’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통기한이 한 달 남은 제품이 판매될 수 없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되었기 때문. 캠페인 결과 ‘비건페스티벌’에서 하루동안 약 1,000개, 고양아람누리미술관에서 한달동안 1,000여개의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전달되었다. 이는 대중에게 식품업체들이 안고 있는 유통기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 FOOD FOR FREE 캠페인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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