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겐 마늘바게트

포겐 마늘바게트

 

마늘바게트는 평범한 듯하면서도,
기름지고 바삭한 식감, 부드러운 단맛에
풍부한 마늘향이 중독적입니다.
그냥 마늘은 맵다고 싫어하는 아이들도
마늘바게트만큼은 좋아하죠.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서도
식전빵으로 나오면
그렇게 반가울 수 가 없습니다.
마늘바게트를 계속 리필해서 먹다가
메인 요리가 나오기도 전에
배를 채워버린 경험, 있지 않으세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마늘바게트,
바게트 쿠키 포겐 크리스피롤이 있다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원하는 만큼
잔뜩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포겐 마늘바게트

재료

포겐 크리스피롤 3개,
버터, 꿀 1큰술, 마늘 3개, 파슬리가루

 

조리방법

1. 마늘은 잘게 다져줍니다
(포겐 1개당 마늘 1톨 분량)

2. 다진 마늘에 꿀 1큰술,
파슬리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3. 포겐 크리스피롤 위에 버터와
2의 마늘스프레드를 발라주세요

4.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 10분간 돌리면 완성

 

 

바삭한 식감이 좋으시다면 에어프라이어를,
조금 더 촉촉한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오븐에 구우셔도 좋습니다.

 

완성된 마늘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토마토수프나 파스타 등에 곁들여보세요.
소스를 듬뿍 올려먹으면
토마토 소스의 풍미에 마늘향이 더해져서
맛이 훨씬 좋습니다.

스칸딕푸드와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라이프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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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바나나 브레드푸딩

프로틴 바나나 브레드푸딩

 

브레드푸딩을 아시나요? 브레드푸딩은 원래 먹고 남아 딱딱하게 굳은 빵을 설탕과, 달걀을 섞은 우유물에 담가서 노릇하게 구워서 촉촉하게 만들어 먹는, 일명 서양의 찬밥요리와도 같은 음식입니다.

브레드푸딩. 사진출처: 위키피디아

 

원래 브레드푸딩은 설탕과 시럽이 잔뜩 들어가 달콤하게 먹는 요리이지만, 건강에는 사실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죠. 그렇다고 설탕 양을 억지로 줄여가면서 맛없게 먹는 것도 너무 슬프구요.

그래서 길트프리 프로틴쉐이크 베어벨스를 활용해서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도 달콤한 브레드푸딩을 만들어봤습니다. 베어벨스 바닐라맛을 사용해서 따로 설탕이나 바닐라를 넣지 않아도 은은하게 달콤한 바닐라향이 바나나와 굉장히 잘 어울린답니다.

프로틴 바나나 브레드푸딩

재료

포겐3~4개, 베어벨스 바닐라맛 200ml
바나나1개, 달걀 2개, 버터 또는 식용유 소량, 시나몬가루, 견과류, 건과일

 

조리방법

1. 오븐 180도로 예열해서 준비해주세요

2. 오븐용기에 버터 또는 식용유를 발라주세요

3. 포겐크리스피롤을 한입 크기로 부숴
오븐용기에 담습니다.

4. 바나나도 한입크기로 슬라이스해서 담아주세요

5. 달걀, 베어벨스, 시나몬가루를 넣고 섞어서
오븐용기에 포겐이 살짝 잠길 정도로 부어줍니다

6. 좋아하는 견과류, 건과일을 토핑해줍니다

7. 오븐에서 20~25분간 구워주면 완성

 

 

 

베어벨스를 사용하여 단백질이 풍부해서 한끼식사로도 든든한 프로틴 브레드푸딩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름이 브레드푸딩인만큼 어떤 빵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식감이 많이 달라지는데요,

푸딩 안쪽은 포겐이 달걀물에 푹 적셔져서 입 안에서 사르르 녹을 정도로 부드럽고, 먹음직스럽게 갈색빛으로 구워진 바깥쪽 부분은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딱딱한 포겐 크리스피롤의 변신에 깜짝 놀라실겁니다.  스칸딕푸드와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라이프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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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버터 바나나 뮤즐리 머핀

노버터 바나나 뮤즐리 머핀

 

 

뮤즐리를 요거트, 우유, 두유에 적셔서 먹기만 하시나요?
악사뮤즐리는 견과류와 건과일이 40%이상 들어있어서
베이킹에 활용하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를 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소하게 씹히는 맛도 더할 수 있답니다!

바나나를 통째로 넣어 설탕 양을 줄이고
버터를 사용하지 않아 더 가벼운
홈메이드 머핀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노버터 바나나 뮤즐리머핀

재료

바나나 110g, 달걀 1개, 식물성오일 50g, 비정제설탕 25g,
꿀 25g, 우유 40g, 바닐라 시럽 1티스푼, 그릭요거트 60g

우리밀 밀가루 175g, 베이킹파우더 2g, 베이킹소다 1/3t,
악사뮤즐리 40g

 

조리방법

조리난이도 : 중

1. 오븐을 180 ° C로 예열해주세요.

2. 볼에 바나나를 넣고 포크로 으깨어 주세요.

3. 으깬 바나나에 달걀, 식물성오일, 설탕, 꿀, 우유, 바닐라시럽,
그릭요거트를 모두 넣고 손거품기로 저어주세요.
TIP. 모든 재료들이 살짝 섞이는 정도면 됩니다.
거품이 날 때까지 마구 젓지 말아주세요.

4.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를 넣고
손거품기 또는 스패츌러(주걱)으로
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살짝 섞어주세요

5. 악사뮤즐리를 넣고 다시 한번 섞어주세요

6. 머핀컵에 반죽이 90%까지 채워지도록 담고 위에 뮤즐리를 조금 더 뿌려 장식해주세요

7. 아래에 팬을 하나 덧대고 예열해둔 오븐에 20분간 구워주세요.

8. 머핀을 한 김 식힌 후에 틀에서 분리해줍니다.
TIP 머핀이 뜨거울 때 틀에서 분리하면 뭉그러질 수 있습니다.
식힌 뒤에 분리해주세요

유통기한의 굴레에서 FREE 하라

유통기한의 굴레에서 FREE 하라

 

식품 판매를 위한 법적기한_유통기한

사진출처: Google

 

우리나라의 식품관리 시스템은 유통기한에 집중되어 있다. 이는 현재 여러가지 경제적, 환경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데, 유통기한에 관련된 문제는 푸드업계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문제인식과 노력 또한 필요한 상황이다. ‘유통기한’의 굴레에서 벗어나보자.

먹을 수 있는 기한

vs 팔 수 있는 기한

유통기한 관리어플, BEEP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을 수 있는 식품이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있다. 자원 낭비를 초래하고 음식쓰레기가 늘어가는 문제를 줄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식품 유통기한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제품 내 유통기한과 별도로 제품을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소비기한’ 표기를 권장하고 있다(2012.07) 이와 더불어 식품을 구매한 후 제 때 음식을 섭취하여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개인의 주의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집에서 버려지는 식품이 없도록 유통기한관리 어플 ‘BEEP’ 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

> BEEP으로 우리집 식품 유통기한관리 시작하기

쓰레기통에 몸을 던져

사진출처: Wikimedia Commons

 

유럽 여러나라에서는 여전히 유통기한이 남아있고 멀쩡한 상태의 상품들이 끊임없는 생산의 굴레속에서 버려지고 소비되지 못하는 것을 비판하려는 의도로 ‘덤스터 다이빙’이 행해지고 있다. 덤스터 다이빙은 커다란 쓰레기통을 뜻하는 덤스터 (dumpster)와 그 속에서 여전히 사용 가능한 폐기물을 찾아내는 행위를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다이빙 (diving)의 합성어이다. 얼마나 많은 음식들이 버려지고 있는지, 내 소비행태와 현재 유통 및 생산 구조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다. 버려진 음식들의 부활을 확인해보자.

>스웨덴 유학생의 덤스터다이빙 체험기

FOOD FOR FREE

스칸딕프라자는 제품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FOOD FOR FREE’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통기한이 한 달 남은 제품이 판매될 수 없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되었기 때문. 캠페인 결과 ‘비건페스티벌’에서 하루동안 약 1,000개, 고양아람누리미술관에서 한달동안 1,000여개의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전달되었다. 이는 대중에게 식품업체들이 안고 있는 유통기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 FOOD FOR FREE 캠페인 자세히 보기

 

삼시세끼 찍는 사람들 – 소셜 다이어트

삼시세끼 찍는 사람들 – 소셜 다이어트

 

“밥 먹는 걸 왜 찍어?”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출처: Tefal Blog

 

식당에서 밥을 먹기 전 꼭 사진을 찍는 사람이 있다. 심지어는 집밥이나 한입 먹는간식 사진까지도 찍는다.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일기’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이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일기를 제안하지만 이들의 다이어트가 조금 특별한 것은 이것을 SNS로 공유하는 ‘소셜 다이어트’라는 점이다. SNS가 단순한 일상 공유뿐만 아니라 건강한 다이어트와 라이프스타일 확산의 장으로 변화하는 현상을 살펴본다.

쓰기만 해도 살빠지는
‘식사일기’

사진출처: Pixabay

 

식사일기란 말 그대로 내가 먹는 모든 것을 기록하는 것이다. 식사일기에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은 기본적으로 먹는 시간, 음식의 종류, 양, 그리고 포만감이다. 식사일기는 1)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섭취하는 군것질을 방지, 2) 과식, 폭식, 야식 등 좋지 않은 식습관을 언제 보이는지 발견하고 개선, 3)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한다는 귀찮음에 음식 섭취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아래 링크에서 식사일기를 작성하는 예시를 확인해보자.

> 식사일기 작성법 보러가기

요즘의 식사일기
‘소셜 다이어트’

사진출처 Pixabay

 

소셜 다이어트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의 다이어트 계획을 공개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20~30대 층에서 유행하고 있는 방식으로, 다이어트 시작과 포기를 반복했던 이들에게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소셜 다이어트를 실천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매일 자신이 먹은 음식을 SNS에 올리는 것. 다이어터들은 SNS상에서 서로 댓글을 주고받으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지는 효과는 물론 새로운 다이어트 제품, 레시피, 운동 팁 등 구체적인 다이어트 정보를 교환하기도 한다.

> EBS 소셜다이어트 프로젝트 보러가기

다이어트를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소셜다이어트를 통해 다이어트 그 이상의 가치를 얻는 사람들이 있다. 팔로워들의 응원과 공감이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작용하여 건강한 식습관은 물론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까지 변화하게 된 것. 이들은 성분과 영양이 우수한 새로운 식재료(귀리음료 오틀리, 통곡물 크래커 핀크리스프, 칼레스, 낫또, 비트, 케일 등)를 접하는데 적극적이고 건강한 식품들을 더 맛있고 재미있게 먹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SNS를 통해 공유하며 스스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거듭나고 있다. 실제로 #핀크리스프 를 활용한 “통밀씬피자”, 대구알 스프레드 #칼레스 를 활용한 “아보카도 낫또비빔밥”, #악사뮤즐리 를 활용한 “뮤즐리 큐브” 등 다양한 레시피들이 소셜 다이어터들을 통해 탄생했다. 스칸딕프라자에서는 건강함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널리 알리고자 <스칸딕테이블> 이라는 이름으로 이러한 고객들의 후기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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